초록환경의 새로운 지평

화평한 공동의 번영을 위하여 보완적 협력의 관계를 추구하고
공존을 위한 윤택한 원칙이 빛나는 시대를 꿈꾸며
우리가 좀 더 편하기 위하여 버리고 망친 자연과 그 환경을 찾아
진지한 고뇌를 나누고 친환경적 대안을 모색하는 환경경영신문

강가의 버들잎에도 흔들리는 물결을 보면서
갈대숲 여린 저항의 소리에 숨겨진 힘을 보면서
밀려올 때와 쓸려갈 때를 아는 파도의 선택을 보면서
갯벌위에 그려진 생태계의 절묘한 지혜를 배우면서
밤하늘의 별들 속에 숨어 버린 꿈만큼이나
동반자의 힘든 숨소리에도 함께 파동 치는 환경전문인들의 여울목

때로는 나룻배를 만들고,
배를 만들기 위해 베어버린 나무의 뿌리 옆에
다시 한그루 나무를 심는 실천으로, 모자라는 지혜를 슬기로
텃밭을 만들고 씨를 뿌려 작은 땅에서도
역사적 기록 앞에 진실과 올곧은 목소리만 던지는 환경파수꾼이 되고자 합니다.

지속적인 관심과 힘찬 박수로 격려해주시면
작은 어깨 위의 무게만큼이나 벅찬 환경인의 길을
멈추지 않는 열정을 안고 걷고  걷겠습니다.
 

                                  발행인   김동환 1-3.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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