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게시물 49건, 최근 0 건
   

국립생물자원관 생명나눔운동 전국 확산

글쓴이 : 관리자 날짜 : 2017-09-24 (일) 12:51 조회 : 38676
글주소 : http://ionestop.kr/bbs/board.php?bo_table=B08&wr_id=41

생물자원관 생명나눔운동 전국 확산

멸종식물,야생식물 재활의 씨앗 보급

영주,수원,제주,제천,밀양,전주등 인기 만발

    





*중국이 원산지인 금화규도 멸종위기에서 국가가 배양하여 민간에게 공급하는데 성공했다.



 

 

 

환경부가 민간 및 지자체에 정책자금보다 실질적인 생명나눔 운동을 확산하고 있어 지자체와 기업들에게 깊은 관심과 고마움을 받고 있다.

제도마련과 더불어 그동안 자금지원과 정책자금 배분등 정부의 일반적인 지원사업에서 실질적으로 민간들이 갈증을 느끼는 원소재를 보급하므로서 지자체에게는 일거리 창출과 새로운 4차산업 혁명시대의 생물보전과 보급확산을 주도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국립생물자원관(관장 백운석)은 최근 4년동안 국가가 관리하고 개발 복원된 야생식물과 멸종식물을 비롯하여 화장품,건강식품,제약회사등이 원소재로 활용되는 각종 식물들을 보급하는 활동에 가속도가 붙기 시작했다.

나고야 의정서가 발휘되면서 점차 외국에 의존하던 원료의 자급화가 관심도를 강화시키고 있다.

그동안 국립생물자원관이 지속적으로 보급지원한 사업으로 제주특별자치도(도지사 원희룡)잡고 멸종위기 야생생물 II급인 을 대량으로 키워 올레길을 비롯한 제주도 관광지를 가꾸고 있다.

황근은 우리나라의 무궁화속 식물 중에 유일한 자생종 낙엽 관목이며, 6~8월에

옅은 노란색의 꽃을 피워 일명 노랑무궁화로 불린다.

제주도와 전라남도 일부 섬 지역의 해변에서 자라지만 해안도로 건설로 인

해 자생지 파괴에 직면에 있는 토종 식물이다.

제주도 일부 지역에서 황근 복원사업을 진행한 바 있으나, 아직 1,500그루

미만에 불과해 체계적인 보전과 관리가 필요한 실정이다.

국립생물자원관과 주도는 이번 식재를 시작으로 향후 5년간 매년 4,000

루 이상의 황근을 보급할 계획이다.

제천시와는 바이오의약산업의 원천소재인 야생식물을 대량증식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동아에스티()와 한국콜마 등 제약업체에서 요구하는 생물산업 원천소재 후

종에 대한 대량증식 사업이.

특히 국립생물자원관은 제천시 등 지자체 협력사업을 통해 생물산업계에

서 요구하는 야생식물에 대한 공동 시범포를 운영하고 농가와의 계약재

를 연계하여 생물산업계를 지원하므로서 4차산업시대의 기본적 텃밭을 가꿔

가고 있다.

수원시(시장 염태영)와는 백합과에 속하는 멸종위기 야생생물 II급 식물로

잎이 치마처럼 펼쳐져 있으며, 6~7월에 노란빛이 도는 녹색 꽃을 피우는 칠

보치마를 보급하고 잇다.

수원시 칠보산에서 처음 발견되어 칠보치마라는 이름이 붙었으나, 정작

보산에서는 서식지를 찾아볼 수 없다.

경남 남해군과 부산에 2,000여 개체가 자라고 있어 체계적인 보전과 관리가

필요한데 국립생물자원관은 남해 자생지에서 직접 채종한 종자를 이용해

2015년부터 2년간 증식한 1,000개체의 칠보치마를 수원시에 기증했다.

영주시와는 야생식물자원의 보존과 지속적 이용을 위한 공동연구 협약을 체결

하고 야생식물의 자원화와 생물산업계 지원을 위해 영주시에 대량증식 기반

을 마련했다.

야생식물 종자 발아 및 증식 구를 통해 관련 기술을 영주시와 생물산업계

에 제공하고 영주시는 유휴지를 제공하고 시범포 운영과 식물증식 등 대량증

식 사업을 지원하고 있.

전주시와는 전주물꼬리풀 2,000개체를 기증하여 기린봉 복원사업에 활용된

.

지난 2013년에는 전주시 오송제 생태공원 식재를 위해 3,000개체를 기증한

바 있다.

오송제는 전주 송천동 건지산 자락에 위치한 도심의 생태공원으로 전주물

리풀 복원사업으로 인해 전주 시민들이 즐겨 찾는 명소로 각광받고 있다.

관심을 모으는 것은 국립생물자원관이 자생식물 복원 파트너십사업을

통해 국군교도소 등 수용시설에서 자생식물을 증식하여 관리하고 있다.

자생식물 복원 파트너십 사업이란 2012년부터 환경부와 법무부가 업무협약 체결

작하여 법무부 관할 서울소년원, 청주소년원, 광주소년원, 영월교도소,

천교도소와 국방부의 국군교도소 공동으로 자생식물 50여종 20만 개체를 생산

및 보급하고 있다.

최근에는 노랑무늬붓꽃 등 고유 식물의 증식뿐만 아니라 원예용으로 활

가능성이 높은 붓꽃 등의 식물 증식도 자생식물 복원 파트너십 사업

획에 반영했.

한발 더 나가서 국립생물자원관은 서울, 청주, 광주 등 소년원 3곳과 영월,

천 등 교도소 2곳에 노랑무늬붓꽃, 붓꽃 등의 종자를 제공하고 주기적으

원예교육과 전문가 특강을 지원하여 수감자들이 사회환원시 제 2의 삶

을 사는데 기반 조성도 하고 있다.

자생식물 복원 파트너십참여한 국군교도소는 지난 2013부터 자생식물 재

배 사업에 참여하여 지금까지 구절초 등 15, 5체를 생산하고 있으

, 올해 생산 목표는 7, 5만 개체이다.

수용자들이 직접 재배한 자생식물은 다시 씨앗으로 수확되어 환경야생

식물종자은행에 보관돼 교육과 연구를 목적으로 외부에 분양할 수 있는 소

재로 활용되고 있다.

이 사업에 실무 연구원으로 활약하고 있는 식물자원과 김수영연구관은 자생

식물 복원,보급,사업성확산,일자리 창출,정서적 인품 성향 교정,기업과 관의

융합등을 종합적으로 지휘하는 핵심 연구관으로 진취적이고 사회공익적이면

서 이질적 분야를 협력을 통해 상생적 발전을 실현시키고 있다.

백운석관장은 생물산업 원천소재를 발굴하여 대량증식을 위한 지자체와의 협력

나고야의정서에 대응하는 모범사례로 지속적으로 확산하겠다.“고 말했다.

이근규 제천시장도 제천시에 다양한 생물산업 유치와 새로운 자생식물 재배를

통해 농가 소득에 기여하고 있다고 말했다.

환경국제전략연구소 김동환소장은 생물자원관의 원천소재 발굴과 증식 보

급사업은 정부가 해야 할 방향점을 극명하게 보여주는 실질적인 사례이다.

이같은 정부와 지자체, 민간기업과의 현실적인 접근방식이 정부 정책에 다

양하게 확산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삼성로 120길 18, 다동101호 / 02) 351-3143 / FAX 02)356-3144 / ionestop.kr / agamool @hanmail.net
발행인 김동환 / 편집인 김동환 / 등록번호 서울, 아02186 / 등록일 2012년 07월 06일 / 발행일 2012년 07월 13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서정원 Copyright ⓒ 환경경영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