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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가이드-1. 유영창박사의 건강에센스-건강10계명

글쓴이 : 관리자 날짜 : 2021-02-02 (화) 16:58 조회 : 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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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창박사의 건강 10계명

필자는 대학에서 토목공학을 전공한 공학박사로써, 동아건설에 근무하다, 기술고시에 합격하여 국토교통부에서 28년 근무하고, 명예퇴직한 후, 전문건설협회 상임부회장, 평택-시흥고속도로사장, 평화엔지니어링 부회장을 역임하고 현재는 건설진흥공단 사장으로 근무하고 있다.

필자는 불행히도, 친가, 외가가 모두 뇌졸중이 발생한 집안에서 태어나 비관했었습니다. 15년 전 쯤 고혈압 증상이 나타나 병원에 갔는데, 혈압약 복용을 강요하는 의사의 행태에 반발하여, 약을 먹지 않고 3년 만에 고혈압을 고쳤습니다. 67세인 현재도,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등 질병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그 과정에서 수많은 책을 읽으면서 대증요법 위주의 서양의학은 병을 근본적으로 고칠 수 없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후, 계속 연구하여, 건강책을 2권 발간하면서, FEM(Food, Exercise, Mind-control) 건강법으로 명명한 자연건강법에 대한 강연을 해 오고 있습니다.

우리 국민 1,000만명께 FEM 건강법을 전파한다는 원()을 세우고, 각종 활동을 해 오고 있다. -편집자주 -

코로나 시대에 대비한 건강관리 10계명

코로나-19에 성공적으로 대처했다는 평을 받고 있는 우리나라에서도 코로나 확진자를 대폭 줄이지 못하고 있으며, 다른 나라의 사정은 손을 댈 수 없을 정도입니다.

202099일 현재, 확진자 : 21,743, 신규 확진자 : 155명 발생되고 있으며, 앞으로도 상당한 수의 확진자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고, 단기간내에 가라앉을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예방을 위한 백신 및 치료를 위한 특효약이 아직 없다는 것입니다. 또한, 개발되더라도 계속, 변종 바이러스가 나타나, 완벽한 예방과 치료가 곤란하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평소에 필자가 주장하는 바와 같이, 믿을 것은 자신의 면역력 밖에 없습니다. 한국인 평균수명이 약 80세인데, 10년간은 병석에서 지낸다고 합니다. 노화의 과정에서, 고혈압, 당뇨병과 같은 생활습관병이 나타나고, 현행 의료체계와 같이 약으로 치유하려고 시도하면, 5~10년 후에는 약의 부작용으로 인한 복합 질병으로 고생하기 때문입니다.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우리나라 국민을 위한 건강관리 10계명을 제시합니다.

건강관리 십계명


1. 고혈압, 당뇨병 등 성인병(생활습관병)을 피하도록 노력하라.

필자가 제안하는 FEM 건강법의

"F" Food(식품)를 의미합니다.

, 과일, 야채, 들기름, 물 섭취, 적절한 편식을 권장합니다.

이 경우, 좋은 것 챙기는 것보다 바쁜 것 먹지 않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필자는 제 돈내고는 먹지않는 음식 3가지를 정해놓고 실천하고 있습니다.

팝콘, 튀김, 과자등에 함유된 트랜스지방, 밀가루음식, 꽃등심입니다.

"E" Exercise, 운동입니다.

, 걷기, sit-up, push-up, 스쿼트, 108배운동 등 유산소운동을 하시라는 것입니다.

"M" Mind Control(스트레스조절)입니다.

, 호흡, 명상, 취미활동 등을 하시라는 것입니다.

2. 전형적인 생활습관병인 암을 예방하자.

앞에 기술한 FEM 건강법에 더하여, 좋은 공기를 마셔, 산소부족 생기지 않도록 하는 것입니다.

3. 담배 끊자.

그러나, 옳은 말씀이지만, 정 끊지 못하는 분은 대안으로, 독소 해독을 위해, , 야채를 많이 섭취하는 것을 권합니다.

4. 넘어지지 않아야

넘어져서, 1개월정도만 입원하여 걷지 못하면, 경도인지장애 증상이 나타나기 때문입니다.

5. 스트레스를 축적하지 않아야
만병의 근원인 스트레스를 관리하기 위하여, 호흡, 기도, 명상을 하는 것을 권합니다.

6. 신체를 항상 움직여라.

집안에서 일하고, 활동하는 것이 좋습니다. 따라서, health club 보다 더 좋은 것은 집에서 하는 운동 즉, 홈 트레이닝을 하는 것을 권합니다.

7. 과식(過食)과 과음(過飮)을 피하라.

비만인 사람은 암이 2배 더 발생한다는 임상결과가 있는 바, 과식, 과음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8. 오염된 물질을 피한다.

암예방을 위해 필요하고, 설사하여 유익균이 죽으면, 면역력이 급속히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9. 백신 등 예방주사를 맞는다.

10. 열정을 쏟을 수 있는 취미를 개발한다

 

Ref, 김항선 건강백세시대 내몸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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