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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산업기술원 모처럼 평화시대 열려

글쓴이 : 관리자 날짜 : 2019-08-19 (월) 13:05 조회 : 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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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산업기술원 모처럼 평화시대 열려

감사실 주요 기업인에게 청렴편지 전달

갑질 근절의 몸부림 주지도 받지도 말자


환경산업기술원이 올 들어 가장 평화스러운 시기를 맞고 있다.

최근 정례 간부회의에서 감사실 고명곤 실장은 관련 기업에 부조리한 성향의 갑질적 행위가 있을시 감사실 전화와 이메일, 감사실장 핸드폰 연락전화번호를 함께 발송했다는 업무 내용을 전달하여 기술원의 분위기를 다시금 바로 잡는 계기를 마련했다.

편지 내용 중에는 올 상반기 모든 계약에 선금 70%를 지급하여 조금이나마 어려움을 나누고자 노력하고 있다.

청렴한 기관운영, 우월적 지위를 이용한 갑질 근절, 환경산업의 동반성장을 기반으로 함께 나아가고자 임직원의 각오를 새롭게 하고 있다.

연 초부터 임직원의 청렴소망 쪽지쓰기, 금품·향응·접대 수수금지 선언, 외부고객 청렴소통 방 운영, 감사실 직원의 업체 직접방문, 용역·구매·공사계약의 종합감사시행 등 다양한 방법으로 부패근절 의지를 담아 대내·외에 공표하였으며 개혁의지를 다지고 있다.‘라는 내용이 담겨 있다.

감사실에서 외부 인사들에게 편지 등 청렴과 부패척결을 위한 당부의 편지를 보내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남광희 원장도 오래 만에 환경산업기술원이 평화시대를 맞고 있다며 임직원들에게 고마움을 표시하기도 했다.

환경산업기술원은 지난해까지도 매년 국정감사와 민원인으로부터 금품수수 등 비리, 연구지원사업의 부정부패등과 내부임직원과의 고소고발등 문제점이 연일 폭로되어 국회 환경노동위원장(홍영표 위원장)에게 기술원 자체를 해체해야 한다는 극단적인 지적을 받기도 했다. (환경경영신문/조철재 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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