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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20 환경장관 해양폐기물 추진현황 논의-플라스틱은 세계적 난제

글쓴이 : 관리자 날짜 : 2019-07-01 (월) 00:52 조회 : 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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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20 환경장관 해양폐기물 추진현황 논의

해양폐기물 민간투자 촉진도 추진

플라스틱 쓰레기 육지나 해양이나 세계적 난제

 

해양 플라스틱 폐기물 및 미세플라스틱 문제를 해결을 위한 ‘G20 해양폐기물

행동계획(G20 Action Plan on Marine Litter, `17년 채택)’ 이행 체계에 대한

G20 환경,에너지장관회의가 615일부터 이틀간 일본 나가노 가루이자와

에서 열렸다.

G20 해양폐기물 행동 이행에 대한 각 회원국의 국내정책 및 접근법에 기반,

`G20 해양 폐기물 행동계획` 을 촉진하는 논의로 생애주기 접근법 활용, 해양

플라스틱 폐기물의 환경적으로 안전한 처리, 혁신적 해법 보급, 국제협력, 플라스

틱 감량 등을 촉진하는 방향을 모색한다.

주기적 업데이트 및 정보 공유에서는 해양 폐기물 관련 정책, 진전사항, 문제점,

이행조치 등에 대해 정보를 공유하게 된다.

폐기물 발생수거재활용 처리량,폐기물 해양 유입량,해양 폐기물 수거량, R&D

투자 규모, 기술 역량배양 지원 등 관련 정보공유 체계를 구축한다.

국제협력관계에서는 관련 기존 이니셔티브, 프로그램을 통해 국제지역협력참여,

G20 회원국과의 협력 강화를 한다.

혁신적 해법 촉진을 위해서는 폐기물관리 및 재활용 시스템에 대한 민간투자 촉

진을 위한 정책 수립도 논의된다.

과학적 지식 공유를 위해 해양 환경보호를 위한 통합 측정과 모니터링을 위해

해양 폐기물 발생원 인벤토리 구축, 플라스틱 폐기물 발생경로거동 파악을 위한

방법을 모색한다.

G20 자원효율대화 측면에서는 정보공유 및 국제협력을 위한 platform으로 활용하

게 된다.

G20 환경에너지 합동장관회의(6.15), G20 환경장관회의(6.1516), G20

너지장관회의(6.1516)가 잇달아 열리며 농식품장관회의는 지난 511일부

터 열렸으며 재무장관회의는 후쿠오카에서 68일 열렸다.

무역과 디지털경제장관회의는 쓰쿠바에서 68, 고용노동장관회의는 마쓰

야마에서 91,보건장관회의는 오카야마에서 1019,외교부장관회의는

나고야에서 1122일 열린다.

G20 국가는 미국 등 기존 선진 7개국(G7)과 유럽연합(EU) 의장국, 우리나라를

비롯한 신흥시장 12개국 등 세계 주요 20개국을 회원으로 2008년에 출범한 국

제기구다.

G20 가입 국가는 대한민국, 미국, EU, 중국, 일본, 독일, 영국, 프랑스, 인도, 이탈

리아, 브라질, 캐나다, 호주, 러시아, 멕시코, 인도네시아, 터키, 사우디아라비아, 남아공,

르헨티나로 2008G20 정상회의가 출범한 이후 환경에너지 합동장관회의와 환경

장관회의가 개최되는 것은 올해가 처음이다.

(환경경영신문/조철재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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